"왜 안드로이드가 아이패드에 뒤지나? " My Opinion for NEWS

뉴스기사를 읽다보면 과연 저게 맞는 정보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경우가 있다.
다음 뉴스도 마찬 가지이다.
뭐 물론 내가 기자는 아니다.
전문성을 보자면 당연히 저 기자가 전문가이겠지만.....
기사의 내용을 하나씩 꼬집어 보고 싶은게 사람 심리이겠지....
나의 의견을 하나씩 달아보고자 한다.

출처 : ZDNet Korea
경로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516075856


‘안드로이드 앱을 늘리고 와이파이버전으로 승부하라.’
부제를 역설 하자면
"안드로이드는 어플이 적어서 아이패드에 밀리며, 3G버젼은 필요 없는데 만든다."
라고 할 수 있겠다.

 

테그라2칩을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공급하는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아이패드에 밀려 고전중인 안드로이드 태블릿 판매부진의 원인분석과 함께 훈수를 내놓았다.  
어디 그 훈수를 한번 들어볼까?

 

그가 이처럼 안드로이드의 부진에 훈수하고 나선 이유는 자사가 공급하는 엔비디아의 테그라2가 모로라줌과 삼성의 갤럭시탭 10.1에 장착되는 허니콤태블릿의 핵심칩이기 때문에 태블릿 판매부진에 애가 탈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물론 경쟁사는 애플의 아이패드다.
그래 니네 칩셋을 사용하니깐 애가 타겠지 많이 팔아줘야 할텐데...
헌데 그렇다고 제조사를 통제하려는건 아니지?
 

 
씨넷은 14일(현지시간) 젠슨황 엔비디아 회장이 지난 주 씨넷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패드에 뒤처지는 안드로이드태블릿 제품들의 부진원인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안드로이드태블릿은 앱의 부재와 함께 제품판매점에 대한 전반적인 불신도 함께 표출했다. 
이 부분은 아래에서 다시 얘기해보자.

 


■앱 부족과 함께 가격문제도 지적 

 

젠슨 황은 안드로이드 허니콤 태블릿을 사용하는  모토로라 줌 태블릿 판매는 아이패드에 비해 인상적이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비록 모토로라가 지난 4월말 줌의 출하량을 25만대라고 말했지만 이 숫자는 판매시작 1주일만에 아이패드2를 100만대나 판 애플의 판매대수에는 훨씬 못 미친 데 근거한 것이다.
애플 추종자들과 모토로라 추종자들을 생각해봐 1:4 비율이면 많다고 생각하지 않아?
현 시점을 생각지 못하고 단순 숫자에 연연하는 모습 보기 좋지 않아!

 

▲ 젠슨황 엔비디아 CEO. 
그는 와이파이버전이 훨씬더 많이 팔리고 있는데도 3G버전으로 환경설정이 돼 출시되고 있다며 와이파이버전으로 승부할 것도 주문했다.  
주문? 오역이야? 아니면 직역이야? 우선 뉴스상으로 얘기하면 주문 맞지? 칩셋 제조사가 단말기 제조사에게 지적질이네.

 

산제이 자 모토로라모빌리티 CEO는 지난 달말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고객들은 더많은 앱을 원한다“고 말해 문제의 일부를 분명히 나타냈다.
확실히 어플 부족하지. 근데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해?
원인도 모르면서 단순 어플이 부족하다?
개발자들은 돈벌기 싫어서 안만들겠니?
그지 같은 구글의 개발자 정책 및 OS 분할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아?
iOS 같은경우 3Gs 와 4 용은 하나의 코딩으로 제작하고 이미지만
3Gs 용과 4d의 레티나용 @2x 이미지만 만들어지면 아이폰은
균일화 되어지고 아이패드1이나 2나 같은 해상도이기 때문에
한가지만 만들어주면되고 유니버셜 앱으로 만들게 되면
제작이 더 간단해지지 이제 iOS5나오고 라이온 나오면 OS가
하나로 뭉쳐져서 개발자들에게는 더욱 편한 조건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아?
근데 안드로이드는 어때? 어플 하나 만들며 해상도 크기에 따른 이미지
각각 만들어줘야하고 불편해서 어디 만들겠어? 태블릿까지 넘어가면
더 웃기지 않아? 근데 갤탭은 태블릿이야? 폰이야?
네비게이션을 잠식하고자 만들었다면 두손들어 인정해주겠어
헌데 베타테스터들 많이 만들어 놨지. 허니컴 나오는거 뻔히 알고도
삼성에서 무리하게 안드로이드 내장해서 갤탭 내놨지. 
뭐 지금 갤탭 사용자들 내동생도 포함되지만...
싫은 소리일진 모르겠지만 당신들은 베타테스터라고 전 생각합니다.

 

하지만 젠슨 황이 보는 태블릿 판매부진 원인은 앱 문제 뿐이 아니다.
뭐가 하지만이야? 모토로라 CEO가 앱때문이라고 했는데 하지만이 맞는 표현이야?
기자 기사 쓰면서 무슨생각하는거야?

내가 이부분은 실수 했군 하지만이 맞는 표현이군 ;;
위에도 대강 설명 했지만 내 생각에는 앱을 만들기 위한 구글의 개발자 정책이 더 큰 문제야.

 

젠슨황은 “그것은 판매시점의 문제다. 그것은 소매상의 전문능력이다. 그건 소비자에게 물건을 파는 마케팅 능력이다. 그것은 가격문제다”라고 말했다. 
판매 시점이라... 당연히 어떤 회사이던지 경쟁사를 신경쓰며 판매시점을 잡는건 당연하자나
근데 가격문제?

 

비록 젠슨 황은 499달러에서 시작되는 아이패드가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것이 비교포인트란 점은 명백하다고 씨넷은 전했다.
난 전문가도 아니지만 아이패드2 가격은 그선일꺼라고 예상했어....
어떻게 예상 했냐고? 애플의 관습적인 행동들을 한번 생각해봐
매년 그러했듯 새로운 모델이 나왔을떈 기존 제품은 가격 하락을 시키지
더 나가서 프로모션으로 재고를 털어 버릴려고 하자나
그리고 새로나온제품을 기존가로 맞추었고... 난 애플제품을 구매한지 이제 4년차일뿐이야
그런 나도 예상 할수 있는 일을 몰랐다고 하기엔 너무 멍청하지 않아?

 
■3G가 아닌 와이파이로 승부해야 

 

젠슨황 CEO는 또 “3G가 없어야 하는데도 태블릿의 기본환경 설정에 3G가 포함됐다”고  말했다.
3G가 없어야 한다? 그럼 애플제품의 3G모델들은 뭥미?
와이파이는 기본이고 3G모델은 추가 옵션이라고 생각해야지...
물론 현재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이 3G+WiFi 라는걸 꼬집으려고 한거 같은데
더 나아가서 3G가 포함되어서 가격이 더 비싸다고 하고 싶은거지?
하지만 분명 3G+WiFi 모델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어
말을 할려면 WiFi 모델과 3G+WiFi모델 두가지 버젼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어야지

 

그는 이어 “태블릿은 와이파이 설정 환경을 갖고 있어야 하며 보다 구입하기 쉬워야 한다. 그리고 이들은 3G버전이나 보다 완벽하게 환경이 설정된 제품보다도 더 빨리 팔렸던 제품”이라고 분석을 덧붙였다.
참 번역 감질맛 나게 하네 -_- 직역해두면 알아듣겠니? 뭔말인지 의도도 모르겠다
결론은 와이파이 모델이 싸니깐 통신사를 끼지 않고 구매 하기 쉽게 대형 마트등을
통해서도 판매가 가능해야 한다는 거겠지... 그래야 소비자 접근성이 높아지니
실제 애플에서 하는 행동들이고...

 

젠슨 황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콘텐츠 SW의 품부함도 문제라며 산제이 자의 코멘트를 반복했다.
얼씨구 이제는 오타까지 있네 품부함 -_- 혼자 품부하고
앱 부족은 구글에 따져 제조사 족치지 말고 -_-;

▲ `개발자와 사용자의 만남`을 주제로 한 안드로이드 앱 이야기마당

놀랄 것도 없는 것이 젠슨황은 그의 비난과 함께 다음에 나올 제품에 대한 낙천적인 평가를 했는데 그는 이것이 단지 안드로이드태블릿의 첫 번째 수확이며 모든 카테고리의 제품이 달리기 출발점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지적했다.
아 진짜 기사 읽으면서 점점 이해가 안되어가는군...
뭐가 낙천적인 평가인데? 뭐가 또 첫번째 수확인데? 근거 없는 말을 하면
독자 된 입장으로 햇갈리거등! 그냥 뜬금없이 이거 좋아? 하는거야?
근데 웃기는건 또 뭔지 알아? 마지막엔 또 지적이래 -_- 낙천적인 지적인거야?
기자냥반 이제는 댁이 써놓고도 댁도 몬소린지 모르겠지?

 

그는 “그러나 그러한 문제들은 모두가 풀리고 있다. 허니컴 테그라2 태블릿의 개선속도는 정말로 놀랍다. 나는 모든 주요 제조업체들이 이제는 이를 인식하고 그들의 계획을 재조정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기서 한마디만 해줄께 "그건 니생각이고..."

 

애널리스트가 지적한 차별성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디스플레이서치의 리처드심 애널리스트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포스트에 올린 것 같은 매우 현실적인 소매점의 문제가 가로막혀있다.

 

리처드심 애널리스트는 "우리는 아이패드 공급에 관한 한 애플이 뛰어난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썼다. 그는 또 "애플은 또 소매상 협력사와 나눠야 하는 마진을 경쟁사보다 더많이 거둬가고 있다고 썼다.  
애플 마진 챙기는거야 옛날부터 유명한걸 뭘 새삼스레 그러나...
근데 뭐가 차별성이야? 경재사보다 애플이 마진을 더 챙겨가는데
이건 경쟁사한테는 좋은 얘기 아냐?

 

씨넷은  그러나 안드로이드태블릿의 약한 출발을 감안할 때 사태는 점점더 좋아질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어린애들도 걸음마부터 배우지 뛰는것 부터 배우는거 아니거등
아직 안드로이드 아니 허니컴은 이제 걷기도 전인 기어가는 수준인데
너무 과욕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실제로 심의 보고서는 “베스트바이...는 태블릿전용구역인 태블릿 센트럴로 불리는 매장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만들고 있다”고 썼다. 그는 이어 “우리가 도전이 있다고 믿고 있는 동안 태블릿을 위한 차별화된 섹션을 만드는 작업이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쓰고 있다. 
차별화를 두고 온/오프 마켓을 만들어나간다는거 개인적으로 멋진데....


자 이상 뉴스글에 대한 평가를 해보니 -_-
이게 정보야? 직역한거 말도 안되게 써논거야?
도대체 이 뉴스를 보고 뭘 생각하라는거야?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0.5점 드립니다 -_-
한마디로 그지같은 정보라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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